어제 병원에서 치료 받고 조금 좋아졌다가 오늘은 몸살 감기의 정점을
찍는지 컨디션이 별로인 날이네요. 온몸에 땀이 많이 나면서 손에도
땀이 나는게 마우스를 잡는게 불편한 정도인거 같네요. 오늘 현장에
잠시 들려야 하는데 눈꼽이 자꾸 끼면서 뿌옇게 보여서 운전은 안될거
같고 이런 상태로 현장에 있어도 주변 지인들에게 민폐만 끼칠거 같아서
상황 전파만 하고 아무래도 이번 주말까지는 그냥 쉬어야 될 거 같습니다.
이번 감기 대단하다고 말만 들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쉽지 않기는 하네요.
항상 건강 유의하셔서 감기 꼭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