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토) 오늘은 오랜만에 늦은 시간까지 푹 자고 일어나 오후에 비 내린 동네 뒷산에 다녀 왔습니다. 갔다오니 어느덧 하늘이 어둑해져 버렸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8천여보를 걸었군요. 비가온 후라 미끄러워 올라갔다 오기가 여의치는 않았네요.
- 12/15(월) : 7,631보
- 12/16(화) : 4,667보
- 12/17(수) : 9,017보
- 12/18(목) : 13,718보
- 12/19(금) : 12,288보
- 12/20(토) : 8,675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