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를 나가면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2025년도 끝을 향해가고 있네요.
폭우가 아닌 어제처럼 내린 비를 보며 생각나는 곡이 하나 있는데.
영화 '사관과 신사'에서 조 코커와 부른 'Up Where We Belong'으로 잘 알려진 제니퍼 원스의 'Famous Blue Raincoat'
멜랑콜리한 분위기의 곡이라 오늘 같은 밤에도 잘 어울리고, 술 한잔하며 들어도 좋은.
2025년의 일요일도 오늘 포함해 2번밖에는.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기를.

Jennifer Warnes - Famous Blue Rainco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