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에서 집콕, 방콕을 했던... 날이네요.
컨디션이 쭉 빠지고 우울감도 있었던...
햇살이 없어서인지 더 그런 날이었던 거 같았네요.
바람도 강했던....

절기상 22번째 동지 (冬至)...
밤이 가장 제일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겠네요.
그럼 내일부터는 해가 조금씩 길어지는....
그래서 작은설이라는 건가 보네요.
오늘은 지금이 영하 7도.... 체감상 영하 10도쯤 되려나요.
바람은 없지만 스치는 차가움이 좀 있네요.
동지 팥죽을 먹을 수 있다면 행복이겠네요.
새알심이 들어간 빨간 팥죽.....
오늘 절에 사람들이 많이 가시겠네요.
절도 시골에서는 엄청 멀고 차가 없다면 .....
외곽에 위치하다보니 그러하기도 하지만 산을 올라야 하는
시골이네요.
오늘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
무거운 발거음에 추위까지....
따뜻하게 옷을 입으셔서 보온 하시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날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