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그래서 동생들한테 크리스마스 케익 쿠폰을 하나씩 쏘다 주었습니다.
여동생은 어머님을 모시고 있기도 하고 조카랑 가족들이 있는터라 어머님께서 좋아하시는 고구마 케익 큼직한 녀석 하나를 집으로 배송 신청할 수 있는 쿠폰을 쏘아 주었는데 도착해서 시식했는데 어머님께서 아~~~주 맛있다고 하셨다네요.
어머님과 동생네 가족들이 크리스마스에 맛나게 즐기며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으면 싶네요.
막내 동생은 혼자서 살고 있어서 그런거 부담될거 같아 가까운 스벅 매장에 가서 즐기라고 스벅의 크리스마스 시즌용 미니 케익과 커피 세트 쿠폰을 하나 쏘아 주었습니다.
막내가 고맙다고 잘 사용하겠다고 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