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병원 갔다가 온 날이네요.
연말에 병원가기가 애매해서
처방만 받고 왔네요.
흐린날에 추웠던 날~

크리스마스 날이네요.
저에겐 아무 의미가 없는 날이라서....
한 번도 있어 본 일이 있었던가 싶어서
기억 속에 되내여 보아도 없네요.
그냥 겨울잠에 빠지고픈 날....
오늘은 기온도 별로고....
바람은 억수로 부는 날이려나 봐요.
오후에 서쪽은 눈이 내리는 예보가 있는 거 같네요.
아프지 마소예~
감기 조심하셔서...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시면 합니다.
따따하게 보온 하셔서 활동 하시면 합니다.
대기질이 별로 좋지는 않을래나 봐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