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춥던데 오늘도 마찬가지의 날씨인 주말의 오전이네요.
오늘과 내일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눈도 내린다고 하던데 눈길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날은 거실에 이불 뒤집어 쓰고
귤이나 까먹으면서 밀린 영화나 드라마 보는게 최고인데 어머니께서
동생네 집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점심 먹고 슬슬 출발해서 모셔다
드리고 내일 오후에나 집에 다시 도착할거 같습니다.
2025년도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면서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