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잖아요.
괜히 따뜻한 국물 생각이 자주 나서 라면 스프만 따로 팔길래 한번 주문해봤어요.
라면 국물 생각날 때 뜨거운 물에 타서 간단하게 마셔보려고요 ㅎㅎ
예전에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문득 어릴 때 학원 다니면서 정수기 앞에서 라면 스프 타 먹던 기억도 나더라고요.
속 좀 느글거릴 때 믹스커피 마시듯이
따뜻하게 라면 국물 한 잔 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요.
이렇게 먹는 분은 역시 잘 없겠죠?
아직 배송 전인데, 추운 날씨에 딱일 것 같아서 괜히 기대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