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는 어제도 추위가 대단했네요.
오후 늦게 버스를 타고서 시내로....
버스 안에 따끈함을 내리니 차가움으로....
밑반찬 몇개 구입하는데도
1시간은 걸렸네요.
제 몸이 이미 망가진 상태이기도 하지만...
추위로 더 힘들어진....
다시 돌아올 때쯤에는
뉘엿뉘엿 해가 저물어 버린....
반찬 파는 분이 그러더라구요.
'건강하게 내년에 다시 봅시다.' ... 라고
올해 마지막 장날이었던....
다시 버스 안에서 따뜻함이....

이른 시간은 언제나 춥네요.
손끝이 시려서 키보드 누르기도 살짝이 ~
따끈한 커피 한 잔으로....
사온 그대로의 식빵 한 조각을 적셔 볼까 싶어지네요.
2025년 마지막 일요일을 즐겁고 소소한 행복함이 있으시면 합니다.
겨울 축제 소식은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오늘 오후에는 윗동네는 겨울비 아니면 눈 소식이 있는 거 같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집콕에서~
보낼 것 같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