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어제 보다 더 시리게 느껴지네요.
아마도 잠깐 빗방울 내리더리...
그 차가움이 시리게 ....

12월의 시간이 몇몇 골목길을 돌면.....
1월의 골목으로 접어 들겠네요.
시리고 시리운 12월이 가기 싫어하는 것이련가요....
겨울비가 한 30여분 내리더니...
이제는 그 차가움이 더 차갑네요.
바람도 강하게 불려나 봐요.
윗동네는 비 아니면 눈이 내리고 있는 것 같네요..
운전 하실데 결빙 도로가 아닐까 싶네요.
안전 운전 하세요.
감기도 조심하셔요.
건강 잘 챙기시면 합니다.
연말을 잘 보내는 시간들이면 하네요.
월요일이라 더 무거움 마음을 조금은 따끈한 차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가볍게 나서는 길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