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 있는 일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이 몇 가지 되는데 그 중에 국제공인자격증이 있어서 이건 매년 국제본부에 자격 유지 관리를 위한 연회비를 지불해야 하는데 달러로 결제를 해야 하다보니 지금처럼 환율이 오르니 이게 이전에 비해 부담이 되네요.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아 자격증별로 확인하면서 자격 유지를 위해 매년 신고해야 하는 계속 교육 시간 관리하며 등록하고, 자격 유지 갱신을 위한 연회비 납부하고 하다보니 그러네요. 국제공인자격증들은 대체로 연말에 이듬해 1년간의 자격 관리를 위한 회비를 미리 납부하고 계속 교육 시간 등록도 맞처야 하는터라 말이죠.
나머지는 국내 자격증이라 이것들은 연초에 연회비를 내고, 계속 교육 이수 시간 등록은 매년 말까지 등록해야 하는 시스템이라 일단 2025년까지의 계속 교육 시간은 국내외 자격증 모두 등록을 맞쳤고 자격 관리 및 유지에 따른 연회비는 해외거는 냈으니, 이제 내년 초에 국내 것들만 내면 되겠네요.
국내 자격증들은 대체로 연 관리비용이 몇 만원 수준인데 국제자격증들은 몇 십만원선이다보니 확실히 체감이 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