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병원 가려도 버스를 기다림 하고 있었죠.
의소대에 활동 하는 형님이 트럭을 몰고서 가시길래 인사를 했었던.....
버스도 곧 오려는 시점에
스마트 갤럭시의 진동이...
중학교 친구이자 의소대 대장의 전화가...
보통 진동이면 못 느끼는데....
받았더니 미나리랑 고기 준비 해 놓았다고 오라고 ...
아까 트럭을 몰고가던 형님 트럭을 타고 오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어제는
미나리에 목살(?)을 구워 먹었던...
대장이랑 부대장 그리구 나.. 그리고 후배랑 후배의 제수씨
5명이서 보낸 날이었네요.
이맘때가 미나리가 나오는 시즌이라서....
그래서 오늘 병원을 가야 하는 상황이.....
진료를 할지는 알 수가 없는.....

차가움은 조금은 느껴지는 이른 시간이네요.
대기질이 초미세는 나쁘게 나오는 하루가 되려나 봐요.
12월의 그 골목길이 끝나려하는 ....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보온하셔서 보내시면 합니다.
새해 일출은 요기는 행사가 없는 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목감기랑 호흡기 질환에 유의를 하셔서 보내면 합니다.
목에 좋은 따뜻한 차가 있다면
여유로움으로 즐기면서 목을 축이는 시간이 있으시면 합니다.
안전 운전 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