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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이러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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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존재의 가치를 증명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처럼 억지로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어떨까?
마치 내일이면 세상이 끝장날 것처럼 모든 일을 당장의 손해와 이익으로 계산하지도 말고,
싫어하는 노래를 다른 사람들이 부른다고 해서 억지로 따라 부르지 않는다면, 고통을 쉽게 외면하거나 누군가의 상처에 대해 가볍게 말하지 않는다면.
새해에 당신과 내가 들여다보았으면 하는 것은 ‘오직 마음’. - 백수린 저, <다정한 매일매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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