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년도는 잘 마무리 하셨나요?
어제도 병원을 갔다가
버스 안에서는 너무 따따했는데...
내리자마자
늦은 저녁 해가 넘어가서인지...
추웠던...
라이딩으로 내려 오는 길은 어둑어둑하고 손이 시렸던
그렇게 마무리 했네요.

일출 행사가 없는 2026년....
타종 방송도 잠에 빠져서 못 보아서 조금은 아쉬웠네요.
오늘 기온이 예사롭지 않게 춥네요.
방안에서 손이 시리기는 차가움이네요.
새해 첫 시작의 매서움을 맛보게 해주네요.
일출을 보러 가신 분들은 지금쯤 그 곳에서 일출을 기다림 하겠네요.
따따하게 보온하셔서 감기 걸리지 마소예.
2026년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바람도 예사롭지 않게 불어 오네요.
떡국 드시는 분들도 많겠네요.
장갑 목도리도 하셔서 보내는 시작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