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출석체크를 어제 빼 먹어서 출석이 0일이 됐네요. ㅠㅠ
그런데 제가 옆동네 출석체크를 빼먹기만 하면 이벤트 응모 여부 및 회원자격 유지 여부에 대해 이상하리만큼 신경질적 반응을 보입니다.
그 이유는 전에 다나와 커뮤니티 활동할 때 어느 분이 댓글로 "1년이 지나면 키보드가 고장나는 경우가 많다" 고 알려주었기 때문이고, 이것을 "키보드는 1년 지나면 무조건, 예외없이 전부 다 고장난다" 는 식으로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이 해석을 지금까지도 철썩같이 믿고 있는 것입니다.
키보드 보증기간이 보통 1년이던데요. 보증기간과 사용기간이 과연 같은 것인지, 아니면 제조업체 마케팅상의 상술인지가 궁금합니다.
저 그것때문에 새해 업무가 마비됐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