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고, 그 이름처럼 강렬한 에너지,빠른 속도,혁신,돌파력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지난달 마침 구해놓은 탁상용 달력을 2개 구해 지난해 달력과 교체하기 전에 찍어봤네요.

하나는 제 책상위에 두고 나머진 거실에 놓을 예정입니다.
다나와에서 아직 달력등 2026년 굿즈 판매소식이 들리지 않지만 판매가 시작되면 달력 포함
구입할 생각이고 한파주의보로 맹추위로 시작하는 연말,연시지만 모두들 건강한 새해 출발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