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해 첫날에....
너무 추웠던....
그냥 집콕에
방콕에...
겨울잠 모드....
라이딩은 너무 힘들었던...
떡국은 언젠가 먹겠죠?

오늘 추위도 장난이 아닐 것 같네요.
차가움에 매서움에 말이 달려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고싶은지....
겨울의 차가움을 보이는 것이련가요....
따따하게 보온하셔서 건강을 잘 챙기면 합니다.
금요일이고 오늘은 한해의 시작인 시무식이 있겠네요.
그리고 주말....
목도리, 장갑, 마스크 잘 하셔서 보내시면 합니다.
손끝이 시리고 발끝도 그러하네요.
방안에서도 키보드 누르는 것도 차가움이네요.
동상이 걸릴려나요.
뜨거운 커피를 타서 머그잔으로 녹여야 할래나 봐요.
밖으로 나서실때에 걸음이 따뜻했으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