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금) 오늘도 무지 추웠네요. 추웠지만 건강을 위해 동네 뒷산에 다녀 왔습니다. 아무래도 평지를 걷는거 보다는 산을 올라갔다 오는게 같은 걸음 수라도 좀더 운동 효과가 있어서 가능하면 시간이 허락된다면 동네 뒷산을 올랐다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에 오르면 피톤치트로 건강에 좀더 도움이 되기도 할거고 해서 .... 오늘은 만보를 채우진 못했지만 9천8백여보를 걸었네요.
- 12/29(월) : 8,013보
- 12/30(화) : 10,770보
- 12/31(수) : 6,007보
- 1/1(목) : 8,656보
- 1/2(금) : 9,824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