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동네 뒷산에 다녀 오면서 동네 미용실에 들러 머리 자르고 왔습니다.
이전까지는 사무실 근처 미용실을 계속 이용했었는데 동네 미용실에 들러 처음으로 잘라 보았네요.
작년까지 저희 회사가 사무실을 편의상 두 곳을 운영하다가 여러 여건상 운영 비용 등을 고려해 한 곳을 폐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로 이용하던 사무실 근처에서 이전까지는 머리를 잘랐었는데 이젠 굳이 머리 자르러 거기까지 가긴 그래서 집 근처에 길 지나다 새롭게 눈에 뜨인 괜찮아 보이는 곳에서 잘라 보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