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토) 새해 첫 주말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날이 춥고해서 이불 속에서 뒹굴다가 느즈막히 동네 뒷산 중턱에 다녀오니 7천여보를 걸었습니다.
요 근래 날이 추워 정상까지는 못가고 중턱까지만 다녀왔네요. 중턱에서부터 정상까지 가는 길은 능선을 따라 정상으로 오르는 코스이다보니 양쪽에서 불어되는 바람이 드세서 아무래도 좀더 부담이 되는거 같으네요.
- 12/29(월) : 8,013보
- 12/30(화) : 10,770보
- 12/31(수) : 6,007보
- 1/1(목) : 8,656보
- 1/2(금) : 9,824보
- 1/3(토) : 7,187보
새해 첫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