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동생이 낚시 다녀왔다고 광어 우럭을 좀 잡았다고 회 먹게 오라고
연락이 왔는데 친구들 선약이 있어서 저는 못가고 부모님만 가셔서 오늘
오전은 간만에 집에서 빵과 우유로 혼밥 아점이네요. 아침에 귀찮을까봐
어제 들어오면서 빵을 좀 사가지고 오길 잘 한거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기온이 많이 올라간게 느껴지는게 그동안 추위에 세탁기
배관 얼어서 빨래 못했는데 오늘은 밀린 빨래 좀 하면서 하루를 보내야 되겠네요.
2026년의 1월의 첫 주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