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라이딩으로~
오후 늦게 움직였던 날이네요.
해가 떨어지면 손끝이 시린
라이딩이네요.~
코가 간질간질~

어제 누웠더니....
조금전 5시쯤 일어났네요.
키보드 두드리는 이 시간은 언제나...
손끝이 시린~
올해는 비닐로 방풍도 하지 않아서 더 그런걸까요.
어제보다 추위가 좀 센 느낌이네요.
출석 개근해도 당첨은 신입분들을 위한 이벤트인 거 같네요.
밑반찬 이틀만에 다 ~
5일장이라서...
내일이 장날이네요.
밥이랑 생된장으로 그냥 물을 끓여서 말아 먹는 그런~
아... 작은 컵라면 하나랑 해서 인지 그냥 그렇게~
화요일 하루도 따따하게 옷차림으로 보온하셔서
나서는 길이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