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몸 아파서 병원투어만 계속다녔네요
지금도 다니고있구요...
하아...... 1달만에 15kg가 빠졌네요. 극심한 스트레스가 참 무섭네요
살이 단기간에 확 빠지니깐 근육도 빠지고 몸에 힘도안나고 사람이 우울해지네요
요새 웃는경우도 없고..... 점점 나이는먹어가면서 몸이 여기저기 아파오기 시작하는게 느껴지고....
행복도 건강해야 오는거고같고
건강도 행복해야 오는건데...
스트레스의 연속이네요 요새는................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아프지마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