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들도 잠시 시내에 나갔던 ...
강바람은 더 차가움을 스치더라구요.
혈관 수축 때문에 저림도 있어서 뚜벅뚜벅 거렸던....
오후 늦게 버스를 타고
우체국에 내려서 까만 거리를 라이딩으로 내려 왔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기는 했는데...
바람이 오늘도 강풍이네요.
건조 주의보도 내려졌네요.
오늘 같은 날에 감기 조심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따따하게 옷차림으로 보온 하셔서 건강 잘 챙기시면 합니다.
아침 커피, 점심 커피 한 번에 3잔은 연거푸 마시면 15잔은 마실 듯하네요.
시간 날때에 또 커피로.....
이젠 습관이 되어서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지네요.
좋은 날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