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KOBIS
'만약에 우리'가 개봉 8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섰습니다.
'아바타: 불과 재'가 22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내려와 2위를 기록했네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 '신의악단'이 순위를 맞바꾸며 4위와 5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 ‘굿 포츈’이 개봉일에 6위를.
어제 개봉한 김민종 주연의 '피렌체'가 8위에.
제77회 칸영화제 초청작이었던 일본 영화 '마이 선샤인'이 개봉하며 9위에 올랐습니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2계단 상승한 10위로 지난 12월 31일 개봉 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네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짐 자무쉬 감독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