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영화를 원작으로 만든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
대작인 '아바타: 불과 재'의 2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저지하며 개봉 8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3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네요.
'만약에 우리'는 사랑, 이별, 우연한 재회를 현실적이며 담담하게 담아내서 그런지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로 공감하게 만들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남자 주인공을 연기한 구교환을 보며 흐뭇함이.
오랜전 독립 영화 '꿈의 제인'에서 알게되어 응원했던 배우인데, '메기', '모가디슈', '탈주' 등 다양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네요.
이번 주말 '만약에 우리'를 보며 추억을 떠올려 보는건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