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라이딩을 했네요.
오르막 오르는 길은 허벅지에서 묵직함이...
걷고 싶지만 예전 보다 시간은 3배나 더 걸리는 건강상태네요.
라이딩 할때는 그나마 중력이 적게 받아서 발이나 다리쪽에 힘겨움이 작아서....
어제도 추위는 장난이 아니었던 거 같아요.
윗동네는 몇시간 후에는 눈이나 비가 내릴려나요....

아랫동네랑 동쪽으로는 전혀 오전 오후에도 눈은 없네요.
비도 없네요....
건조함으로 산에 불이라도 생기면 안되는 차가움과 바람이네요.
주말인 토요일....
방콕내지는 집콕으로 보내야 할래나 봐요.
이달 말쯤엔 내가 세상에....
음력 12.12.....
말일쯤 되겠네여. 그날에는 겨울잠에 빠져서 그냥 잠들고 싶은 날이....
눈이 내리는 걸 보면서 감상은 못하는 주말이네요.
건강 잘 챙기면서 보내는 주말이면 합니다.
차가운 약주 한 잔을 하고 싶어지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