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전부터 동전만 모으던 돼지 저금통이
어느 날 갑자기 (기억엔 2012년 정도) 행불되어
찾다찾다 포기했고 기억 속에서도 잊어 버렸는데,
오늘 집 정리를 하는데 짜잔~
일부러 숨긴 것도 아닌데 구석 항아리 속에서 나오네요...
지금은 현금을 사용하지 않다 보니 동전이 더 이상
생길 일도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저금통을 해체했는데,
10원짜리가 많다 보니 약 5만 4천원 정도로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로또 4등 맞은 기분입니다.
이제 혹시나 귀한 동전이 있나 찾아 보는 보물찾기를 해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