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월) 오늘은 점심 시간이 끝나갈 무렵부터 눈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밤이 되니 제법 내려 제설 작업들을 하고 있긴 하지만 내일 아침 출근길 조심하셔야 할 거 같은 상황이네요. 그 와중에 멀리까지 미팅 일정 때문에 다녀오면서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간신히 만보를 넘겼네요.
- 1/12(월) : 10,070보
내일 아침 출근길 안전하게들 하시기 바랍니다. 눈 때문에 귀가길이 어떨까 싶었는데 그래도 날 바뀌기 전에는 귀가를 했네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