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화) 오늘은 미팅 일정 때문에 몇 곳을 거치다보니 만보를 넘게 걸었습니다. 어제 늦은 눈이 많이 내린 상황에서 늦은 귀가와 어제 미팅에 따른 자료 준비해 보내 주느라 오늘 새벽까지 일하느라 잠을 얼마 못잤더니 오늘은 일찍 미팅이 끝나 빨리 귀가했지만 넘 피곤해 한숨 자다 일어났네요.
그리고 어제 내린 눈의 영향에다 기온이 떨어져 길이 다소 미끄럽기도 하고 어제보다 더 추워서 돌아 다니기가 만만치 않으네요.
- 1/12(월) : 10,070보
- 1/13(화) : 12,645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