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이 뇌리에서 사라져 버렸네요.
그다지 기억해야 할 것이 없었는지....
힘들었는지 모르지만요.

이른 시간이라서
손끝이 시리네요.
뜨거운 믹스 커피 한 잔을 타서 마시면서....
오늘은 바람이 좀 크게 불려나 봅니다.
비나 눈이 내리지 않는 곳이라서....
건조함이 더 많은 것 같은 겨울이네요.
오늘은 복숭아 밭에 작업을 할지 말지 결정을 해야하네요.
나가는 비용이 꽤 크게 느껴지는....
목요일 따따하게 옷차림으로 보온하세요.
몸은 잠들고 싶어하는 나이를 먹어 버렸네요.
어디하나 성하게 돌아가지 않아서~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