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복숭아 가지치기 작업인 전정 작업을 했었던.....
사람 불러서 하니까 1인당 가격이 ...
비싸요....
팀으로 움직이니까 3명의....
그렇게 어제는 마무리는 했네요.
제가 해야하는데 아는 것도 별로 없고....
몸이 영 아닌 상황이다 보니....
부르는 사람마다 하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봄날이 온 거 같은....
기후가 많이 변해버렸나 봅니다.

어제의 이 시간은 영상의 날씨였는데...
오늘은 영하의 차가움이네요.
어제의 피로 누적이.....
누웠더니 좀 전에 일어났네요.
저녁에 해 놓았던 밥이....
1인용 밥솥에 그대로~
오늘은 바람도 없어서 더 봄날이려나요....
겨울이려나요....
꽃이 피려고 하지 않을까....
혼동의 계절의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지는 요즘이네요.
미세먼지 조심하셔서 보내세요.
호흡기 관련 질환이 생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