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옛날집... 촌집이라서...
겨울엔 집에서는 목욕을 할 수가 없는 그런....
그래서 시골에도 찜질방이랑 목욕이 가능 하기는 한데....
가격은 5천냥이지만.. 물이 차갑고 오래된 시설이라서...
시내에 나가서 목욕을 하러 나갔다 왔네요.
가격이 8천냥이길래 ....
요금이 올랐네요 라고 했더니...
작년 9월에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이라서 사람이 좀 많았던...
역시나 시내여서인지 시설도 깨끗하고 따뜻했던....

오늘 이른 시간은 영상권이지만 그래도 조금 차가움이네요.
오늘이 보니까 음력 12월 첫 날이네요...
12일째 되면 생일이기는 하네요.
가지치기 해 놓은 거 다시 파쇄기로 하지는 못하지만...
조각조각 내기도 해야 하네요.
다시 내가 사춘기가 오나 싶어지는 느낌도 드는게 이상한....
내 나이가 벌써 으.... ~~ 아닌데 말이죠.
윗동네 현재 시간으로 눈이나 비가 온다는 예보인데 그럴려나요.
요기는 올겨울은 비나 눈을 볼 수가 없네요.
뉴스로는 최장 겨울이라고 하던데 글쎄요....
요기 지역은.....
피곤함이 계속 오는 나이가 되어버리네요..
월요일 일상으로 뛰어가는 날이네요.
따따하게 옷차림으로 보온 하시고
미세먼지도 있으니 호흡기 질환에 신경을 ~
감기 조심하세요.
지금 블랙에 설탕 좀 넣어서 한 잔 중이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