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남한산성에 가서 4K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60%베터리 잔량이 30분도 안되서 빨간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분의 정품배터리로 교체했지만 야경은 촬영을 하지도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여분의 배터리가 더 있긴 한데.
배터리용량이 크고 C타입 충전이 되어서 몇개나 사두었는데 실제 촬영을 하지도 않아도 지속적인 방전 현상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만충해서 장착했는데 촬영때는 절반가량 빠져나가 버리네요.
쿠팡에서 정품 구매하려고 하니 정가고 해외구매를 보니 가격차이가 없도 정품을 선택하니 국내정발보다 2만원 이상 더 비싸네요. 하 진짜 돈 세탁을 하는지...
토요일날 주문했는데 화요일날에 바로 도착했네요. 다른 쇼핑몰 보다 더 싼것이 아니라 포인트가 7만이상 있어서 두개 구매할겸 샀습니다. 호환 배터리 보다 조금 비싸고 충전방식도 단일해서 조금 그렇지만 촬영나갔다가 배터리가 그래도 안정적이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