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라이딩도 아니하고
겨울잠에 보낸 하루였네요.
몸 전체가 거부한....
컨디션은 0%.....

앞으로 3도 더 떨어지는 거 같네요.
그럼 체감은 영하 15도쯤 되려나요.
윗동네는 더 내려간 기온이겠네요.
바람도 억수로 부는 날이......
하루하루 갱신하는 기온이 되는 것 같네요.
올해
대한 (大寒)의 파장은 대단하네요.
완전 무장 하셔서 나서는 길이면 합니다.
안전 운전 하세요.
따따한 옷차림으로 보온하셔서 건강을 챙기시면서 감기도 조심 하세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해야겠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