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라인으로 종아리 보온용으로 보호 해주는 거
무통장으로 입금 하느라 라이딩도 했네요.
장갑은 아직 그대로 사용중이지만요.
아픈데 더 힘들기도하고
겨울엔 걷는데 혈관 수축으로 힘들다보니까....

깊은 잠에 빠졌다가 일어난 아침은
바람이 더 차갑고 시린 날이네요.
어제보다 더 차갑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윗동네는 눈도 내리는 것 같네요.
오전에 몇몇 다른 곳도 눈이....
빙판길, 살얼음이 있을 것 같네요.
안전 운전 하세요.
손이랑 발을 따뜻하게 하세요.
동상 걸릴 것 같은 차가움이네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타서 머그컵을 잡아야
손이 조금 따따해지네요.
금요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