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추웠던 날에 바람마저 시리게 불고 불었던....
라이딩으로 농협가서
언제나 연거푸 3잔을 들이 마셨던 날이네요.
자전거 무시고무가 상해서 자주 바람이 빠지는 거 같아서...
빼보았더니 윗부분이 상해서 그기서 바람이 세는.....
우체국에 세워 놓았는데....
농협에서 이것저것 일처리 하고 왔더니
한번 빼 보았던 상황이라 타이어에 바람이 없어버린 상황이라
혹시나해서 농기구 수리하는 농협에 경제 사업장에 알아보니까
예전에 자전거에서 빼놓았던 리필용 무시고무랑 연결 튜브를 하나 주셔서
그기서 바로 다시 연결해서 바람을 넣고 왔었네요.
없었다면 바라 바람만 넣고 집에 오면 다시 바람이 없었을텐데....
시내까지 가서 무시고무를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까지는 가지는 않았네요.
비용은 아니 받아서 그렇게....
담에 영천 시내 나가면 무시고무는 구매를 해 놓아야겠다 싶어진...

새벽 5시쯤에 일어났는데....
밖에 눈이 내리는....
쌓이지 않아서 이제 시작인 듯....
바람에 너풀나풀 거리는.....
방안에서 느끼는 기온도 손끝이 시리네요.
너무 오랜만에 비도 없어서....
건조함이 해갈이 되려나요....
잠시 내리다 그치겠집만요.
주말인 토요일.....
빙판길이나 살얼음인 블랙아이스 도로가 될 것 같네요.
안전 운전하세요.
콧물이 느껴지는게 감기가 오려나 싶어지는...
건강 잘 챙기면서 보내는 주말이면 합니다.
완전무장으로 따따하게 보온하세요.
지금 믹스커피에 블랙을 혼합으로 짬뽕해버린 커피를 머그잔에 타서
한 잔 중이네요.
어릴적 감성적인 마음이 살아날려나요.
그땐 눈이 많이 내렸는데....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