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람은 오후에 좀 많이 불었던
그리구 구름이 많아서 흐린 날이라 추웠네요.
농협까지 라이딩을 하기고 했네요.
보일러 등유를 신청을 하러 갔었던....
1리터에 1,300냥 했었는데....
2월 13일까지 설 명절 전 연휴까지 50냥 내려간 할인가로 1,250냥...
배달은 한 드럼을 해야 하기에.. 200리터겠네요.
250,000냥.... 주고서 오후에 주문을 받는 것으로 했었던....
오후 2시가 넘어서 농협 주유소에서 배달을 와서 넣었는데...
뚜껑까지 조금 넘치니 200리터를 넣을 수 있었네요.
가득차니까 든든하기도 했던....

바람도 불고 있고....
오전에 서쪽동네 위부터 아래쪽까지 눈이 예보네요.
눈길 안전 운전을 하셔요.
요기는 기온이 오르는 예보이지만....
바람이 아무래도 수상하게 불어서 추위가 있을 것 같네요.
어제 저녁에 주방쪽 수전쪽에 물이 질질 흐르는 것이...
아무래도 오늘 농협으로 라이딩 가서 경제 사업장에서...
수전을 구매해서 또 교체를 해야 할래나 봅니다.
왜 이리 하나씩 문제가 생기는지.....
맞바람에 라이딩은 힘든데....
따따하게 보온하셔서 건강을 챙기면서 소소한 행복한 일이 있으시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눈이 마구마구 졸리면서 감겨지네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해야겠어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