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컨디션이 너무나 오르지 못하고 있네요.
주방쪽 수전 부분이랑...
욕실쪽 수도꼭지도 기간이 좀 되어서
물이 질질 흐르는게 하나 더 바꾸는게 나을 것 같아서....
라이딩으로 농협 경제사업장 가서 재료들을 구매 했었던...
집으로 왔을때 위가 아프고
컨디션도 엄청 떨어진....

오늘은 어제 보다 더 기온이 떨어진 한파가 오네요.
바람도 잠시 나가보니 바람도 좀 불어서 더 춥네요.
손끝 발끝이 시리게 느껴지는...
커피를 마셔도 쓰라림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보통은 사라지는데....
매실청을 끓여서 어제 먹고 누웠는데
조금은 컨디션은 ... 미미하게 약간은 괜찮기는 하지만....
영 컨디션 다운이고 시작점에서 그대로네요.
따따하게 보온 하셔서 보내는 수요일이면 합니다.
아프지 마소예.
며칠 후엔 완전 겨울잠에 빠지는 날이 오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