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1102815110004692
=>황하나 이 여자가 2심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선처를 바라고 있습니다.
상습적으로 국내/해외에서 약쟁이 짓거리는 반복하다 보니 실형을 피해갈수 없다는 것을 인지했는지 눈물로 호소? 하네요.
실형을 살고 싶지 않다면 알아서 약쟁이 꼬리표를 떼넸어야 하는 건 아닌가.
기회를 준다면 휴대폰을 없애고 시골에 내려가서 조용히 살겠다네요?
시골이라면 어디를 말하는 걸까요?
혹시 제주도를 염두해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1/10/7DCKQXESNZHSHMPOJGWNH42ZA4/
해류를 타고 제주도 해안가에 케타민이 든 차 봉지가 흘러들어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저딴 소리를 하는 건가.
전 약혼자였던 미키유천과 같이 갈 생각을 하는 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