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가 개발 중인 국산 5세대 스텔스 전투기 <KAAN> 프로젝트에 인니가 관심을 보이면서 48기 구매 의사를 보였지요.
여기에 구체적인 전제조건을 내세웠습니다.
<KAAN> 의 전체 구성품에서 미국제 부품을 완전 배제한다면 48기 구매 할것이고, 그때까지 기다려줄수 있다는 겁니다.
뒤집어서 본다면 이 조건에 충족되지 않으면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이지요.
튀르키예가 <KAAN> 을 개발을 완료, 미국산 부품이 완전 배제시킨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계약서 상에 명시되지 않은 구두 약속일뿐입니다.
인니가 48기 도입한다는 보장도 없고 법적 구속력이 존재하지 않는 립서비스일 뿐입니다.
https://v.daum.net/v/GDhjlM9UOl
=>그리고 튀르키예가 개발 중인 국산 5세대 스텔스 전투기는 미국의 기술적 지원과 핵심 부품 공급이 없으며 가능성을 전혀 기약할수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KAAN> 개발은 -튀르키예가 러시아로부터 S-400 방공 시스템을 도입을 하면서- 미국으로부터 F-35A 도입이 좌절되자 차선책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이지요.
국내에서는 <우리도 국산 스텔스 전투기 개발을 할수 있다> 는 것을 강조하면서, 대외적으로는 <F-35A 팔지 않으면 자체 개발 할거임!!!>
하면서 미국과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카드에 지나지 않습니다.
바꿔 말한다면 미국으로부터 F-35A 도입이 성사된다면 언제든지 백지화될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과연 튀르키예는 인니의 구두 약속을 믿고 <KAAN> 개발에 박차를 가할까요?
그것도 미제 부품 완전 배제라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달성해가면서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