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추위가 있었던 날이네요.
스마트폰 전화의 벨이 울릴 일도 없었지만...
비행기 탑승 모드로 눌러 놓고서
겨울잠 모드로 보냈네요.
일어난 시간이 오후 3시가 넘었던 거 같아요.
햇살이 있었지만 바람이 차가웠던....
1월은 그렇게 마무리를...

2월의 첫 시작이지만 주말인 일요일이네요.
손끝이 시리고 시리네요.
오늘의 바람도 강렬할래나 봅니다.
비가 왔던 시간이 없었던 거 같아요.
요기 지역이 좀 애매한 곳이라서....
건조함이 심해진 거 같아요.
주말인 일요일 따따하게 보온하셔서 보내세요.
아프지 마소예. ~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