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햇살이 있었지만 추웠던 날이었네요.
오후에 잠깐 라이딩을 하기는 했지만요.

이 시간에 눈은 아직이지만...
내리지 않을 것 같네요.
키보드 누르는데도 손끝이 시리네요.
방바닥만 미지근하게~
뜨거운 커피를 한다면 머그잔이 뜨끈해서 조금이나마
손끝 시리움을 녹여 줄 것 같네요.
윗동네 옆동네는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 것 같네요.
아침 출근길 빙판길 안전운전을 하시면 합니다.
일상으로 나아가는 2월의 첫날을 잘 시작하시면 합니다.
따따하게 보온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