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 램이랑, SSD 사태 생각 나네요.
예전에 램이랑, SSD 창고에 쌓아 두고, 물량 안 풀면서. 가격 상승 유도 했었던 일.
다들 기억 하시죠? 왜 그때가 생각 날까요.
[꼭 램 시장이. 주식 같습니다. 이거 진짜 심각한]
-대량 매집후 올라가면 안 판다. 주식처럼.
Ai가 여기에 들어가서. 램들이 더 필요 하다고 쳐도.
과연 램을 무한으로 넣을까요? 그리고. 기존 시장에서 몃%나 증가 했다고 보이나요?
전 세계 적으로. 이건 상황이 너무 과하다 라고 생각이 들고.
매번 느끼는 건데. 이번에도 좀 많이 수상 하네요.
다만 저번에는 용X이 들이 "그것들은 평생 이 소리 들어도 싸다고 생각함"
가격을 올렸던 원흉 이라면.
이번에는 기업들이 많이 둘어가서. 같이 가격을 끌어 올리는 거 같습니다.
전 세계 적으로. 누가 장난질 치는 건지 모르겠으나.
이거 밝혀 내면. 그 사람 아마 평생 영웅 될지도?
정리 하면.
1: 과거 SSD. 램 사제기 사건. 창고에 쌓여 있던 램 과 SSD 사건.
2: Ai로 인한 수요가 증가 했다고 하더라도. 이건 과함. 수상.
3: 시장에 제품 자체가 안 돌아 다님.
그런대 DDR4 니들은 몬데 가격 올라 가니...
누구 창고에 있을까요 진짜 궁금
"미리 가격 올라가기 전에, 64G 로 맞춰서 난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