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랑 책상 모두 학생때부터
쓰던것들이라 10년은 넘은거 같은데
26년 새해 되면서 싹 바꾸기로 맘 먹었네요
동생도 옆에 같이 컴퓨터를 두고 있어서
두 대를 나란히 놓으려고 하다보니
책상 크기가 애매해져서 열심히 찾다가
드디어 골라서 의자 책상 모니터암까지
다 질러버렸습니다ㅎㅎ
그래도 라이브 중 구매해서
라이브 추첨 상품도 당첨되고
네이버에서 할인을 좀 해서 돈을 많이 아꼈는데도
수십마넌이 깨졌네요ㄷㄷ
조립 복잡하지 않게 의자는 미리 주문해서
지금 쓰고 있고 책상과 모니터암은 어제 저녁에
주문했는데 모니터암은 벌써 도착했습니다
책상만 오면 방 싹 치우고 조립하고
설치하고 한바탕 난리쳐야겠네요ㅋㅋ
나무 책상 쓰다가 이번엔 화이트로 깔맞춤 했는데
얼마나 방이 환해질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