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공적인 일정을 잠깐 다녀 왔네요.
소방서로 갔었던....
이취임식에 참석 후에 왔었네요.
요기는 왜 따뜻하지 못할까 싶어지네요.

여전히 차가움이 있는 이른 시간이네요.
햇살보다는 구름이 많은 흐린날이 되려나 보네요.
봄이 오려는 그 길목이....
주말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진다는 예보네요.
몸은 계속 더 잠들고 싶어하고 움직임을 줄이고 싶어하네요.
오늘은 절기상.... 입춘 (立春) 이네요.
봄의 그 길목이 행복이랑 따사로움도 함께 오면 좋겠네요.
입춘대길(立春大吉)
수요일의 시간이 소소한 행복함이라도 엄청 많은 일들로 보내시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