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 부품이 너무 비싸서.
기존 컴퓨터, 유지 하려는 유저 분들이, 많을것 같아요.
부품 중에 보면. 램. 메인보드.시퓨. 그래픽카드. 파워 이렇게 있다 치면.
가능하면 오래 된 컴퓨터고[7년이상].
지금 시장에 새메인보드가 유통되고 있으면.
메인보드 만큼은 새걸로 교체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보니. 구형 모델 메인보드 들을, 재 출시 해 주고 있으니 알아보세요"
실제로 경험상. 항상 제일 먼저 문제 생긴 부품은, 메인보드 였습니다.
메인보드 때문에 컴퓨터를 2번을 새로 조립 했습니다.
그런대 가능하면. 새로 조립 하실때. 가능 하시면.
접전 부활제 하나 구입해 뒀다가
"저희집 에는 3개 이상은 있는듯"
새로 조립 하실때 부품에 좀 뿌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전 새 컴퓨터를 조립할때도, 사실 뿌려주면서 작업을 합니다.
표면에 모가 붙어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기도 하고요.
오래된 부품의 경우. 컨디션이 유지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실제로 이렇게 해서 문제가 있던 적이 없던거 같아요.
그나저나 업그레이드 하고. 그래픽 카드가 하나 남는데.
이걸 중고로 팔아야 하는데.
26만원 이면 적당 할까요?
요거 최근 보니 가격이 33만원 까지 올라갔더라고요 ㅎㅎ
아시다 시피. 제가 가지고 있는 그래픽 카드는 항상 상태가 이렇게 SSSS급이라서.
27만원에 사서 2년 조금 넘게 쓰고 26만원에 중고로 팔면.
저는 만원으로 2년을 잘 사용한게 되는데 말이죠.
팔릴지 ㅎㅎ;;; 아직 AS 기간이 8월 까지니까. 한참 남았는데 말이죠.
램값 저렴 했으면. 세컨드로 남은 부품으로 만들어서.
마루에 놓고 쓰려 했지만.
와아... 램이 금값보다 더 비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