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5(목)은 컨디션이 왠지 모르게 무너져 몸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정 소화하고 귀가하자마자 다른 것은 할 엄두를 못내고 씻지도 못한채 바로 쓰러져 잠들어 떡실신 상태로 오늘 약속 일정에 맞추어 나오려고 일어날 때까지 뻗어 버렸었네요.
그 와중에 7천여보를 걸었네요.
그리고 오늘 2/6(금)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이곳저곳 설연휴 들어가기전에 맞쳐야 할 일정을 소화하느라 움직이다보니 만보를 넘게 걸었네요.
- 2/2(월) : 12,624보
- 2/3(화) : 7,002보
- 2/4(수) : 8,610보
- 2/5(목) : 7,723보
- 2/6(금) : 13,146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