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병원을 갔었네요.
정말 손끝이랑 발끝까지.... 시리고 시리운데
겨울바람은 더 더욱 ....
피부과에 가서 오른 검지 소톱 부분쪽이 너무 거칠어지고
큐티클도 너무 거칠고 작은 피부들이 일어나는.....
진료를 받고 처방전에 소독하고 연고 바르고 밴드 붙이고
엉덩이 주사 한방까지... 가격이 1만 6천 3백냥이....
처방전에 밴드랑 소독약(솔트)은 비급여 항목이더라구요.
4일치 약을 약국에서 받았는데 8천냥....
11일 날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서 나오니 더 추워서 정말루 걷기가 힘들었던 날이었네요.

오늘 기온은 아이고....
이불 밖은 위험 그 자체네요.
바람이 오후에는 15?
와우....
수도꼭지가 얼어 버리지 않을까 싶어지네요.
일요일 주말 따따하게 보온 하셔서 집콕에서 보내세요.
창문 틈새로 바람이 억수로 들어오네요.
서쪽동네는 눈이 내리나 보네요.
간밤에 재난문자로 경주쪽에 산불이 낫다고 띠리링 거렸던......
건조함에 바람까지.... 완진이 되는 소식이 들려 오면 좋겠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