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엉치 부위에 담이 들어 거의 5일이나 누워 있었네요.
지난 3일(화)에 샤워를 하고,,, 발에 묻은 물을 덜 닦고
나오다가 문 밖에서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다행히 팔로 문을 잡아 크게 넘어 지지 않았지만
몸이 꼬여서 왼쪽 엉치 부위에 담이 들었네요.
크게 다친 것은 아니지만 조금 움직이다 보면
엉덩이 부분이 팍팍 쑤셔서 의자에 제대로 앉을
수도 없고, 옆으로 누워있는 것만 가능하기에 지난
5일 동안이나 상당히 힘든 시간 들을 보낸 듯 싶네요.
어제부터 아픈 것이 점점 줄어 들더니,,, 푹 자고 나서
오늘은 뻐근함 정도만 남아 있어,, 앉고 움직이는데
큰 지장은 없네요. 그래서 요 며칠 동안은 출석과
이벤트 응모만 빼 먹지 않고 했었는데, 거의 매일
올리던 먹거리 글도 월요일 이후 전혀 못 올렸기에
당분간 2개 씩 올려야지 만회가 될 듯 싶기도 하네요.








